2015

[2015] 메타노이아
작성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2016.01.03 14:38 조회수  728

제품혁신부문(난방난로)
인간생명존중이라는 신념으로 인체 무해한 일회용 난로 개발한 메타노이아 ‘화락 숯불난로’

  
 

얼마 전 위례신도시 재건축 건설현장에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해 주목을 받었던 사건이있다. 바로 겨울철 건설현장 대체연료로 사용된 갈탄을 현장에서 사용하여 유해 물질과 매연 등 연기 때문에 주변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하여 발생된 사건으로 위례신도시는 서울시 재개발 집중지역으로 주목받는 곳이라 더 이슈가 되었다. 현대건설과 현대산업개발, 포스코건설 등 대기업이 진행하는 건설현장에서 주변 주민들을 생각하지 않고 벌인 처사라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주민들에 따르면 위례신도시에 스모그 연기가 닥친 것은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고 나서 부터며 지난달부터 인근 공사 현장에서 매캐한 연기가 날아와 악취와 두통에 시달린 것이라고 한다. 최근 중국의 극심한 미세먼지와 비슷했다는 것이 입주민들의 설명이다.

주민들의 민원으로 갈탄사용이 중지 됐지만 공사장 근처 갈탄난로의 사용은 주변 주거지역 생각하지 않는 처사며 독극물을 방치하는 행위라는 전문가들의 지적이 나오고 있다. 갈탄 연소 시 나오는 유독가스는 인체에 매우 위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화성 아파트 공사 현장에선 갈탄 난로 가스에 중독돼 2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최근 4년 동안 건설 현장에서 7건의 갈탄가스 사고가 일어나 6명이 숨지고 5명이 다치기도 했다. 갈탄의 저렴한 비용 때문에 건설사는 갈탄을 구매하지만 인체 무해하며 안전한 대체연료가 있다면 가격이 조금 높더라도 해가 없는 제품을 사용하도록 하는 규정이 나와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07213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로 203 데시앙루브 110호 ㈜한국미디어리서치   Tel. 02-363-4560   Fax. 02-2068-5771
Copyright (C) 2016 KORMR Allocating Capital in Prosperit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