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2016] 호식이두마리치킨
작성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2016.12.15 13:28 조회수  694

프랜차이즈부문(치킨)
상생경영으로 1000호점 오픈! 글로벌 리더로 도약

  
 

‘상생경영’ 대표주자 호식이두마리치킨(회장 최호식 www.9922.co.kr)이 지난 8월 18일 창립 17여 년 만에 1,000호점(남산 서울타워점)을 오픈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두 마리 치킨의 원조로 유명한 호식이두마리치킨은 1999년 한 마리 가격에 두 마리 치킨을 제공하는 창조적 가격파괴 마케팅으로 업계 신드롬을 일으키며 등장했다. 2016년 12월 현재 서울 강남 HOSIGI타워 본사를 비롯하여 서울, 대구, 부산 등 3개 사업본부와 전국 8개 지역본부를 운영하는 전국구 치킨 프랜차이즈 대표브랜드로 성장한 호식이두마리치킨은 경쟁심화와 경기불황의 이중고 속에서도 상생경영을 앞세워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치킨업계에서 상징적인 의미로 여겨지는 1,000호점을 오픈. 명실상부 치킨업계 리더로 거듭났다.

호식이두마리치킨의 가장 큰 성공요인은 <고객감동과 체인점주님감동 그리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를 핵심가치로하며 ‘상생경영’을 실천함에 있다. 호식이두마리치킨 가맹점주들님들은 가맹본부에 유난히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창조적 가격파괴 마케팅에 100%국내산 하림닭만 사용하는 최상의 품질이 더해지면서 고객감동을 완성하였고, 고객감동으로 완성된 50% 체인점주님 감동에 나머지 50%를 점주님의 마진을 지켜주면서 100% 체인점주님 감동 마케팅을 완성하게 된 것이다.

한 예로 사업초창기인 2003년 사료가격 폭등으로 육계가격이 천정부지로 솟은 적이 있었다. 당시 호식이두마리치킨 본사는 (주)하림으로 부터 육계를 2,700원에 공급 받았지만, 각 가맹점에는 공급받은 원가보다 더 저렴한 2,500원에 공급하였다. 프랜차이즈 본사에서 마진을 포기하고 적자로 체인점에 공급하는 것은 쉽지 않은 선택 이었다. 하지만, 두 달이 넘는 기간 동안 적자 운영을 하면서도 체인점주의 마진을 지켜주기 위해 ‘상생경영’을 솔선수범해 보이며 힘든 시기를 함께 극복해 냈다.

이로인해 브랜드에 대한 확신과 신뢰를 가지게 된 점주님이 가장 가까운 친인척, 지인 등에게 호식이두마리치킨 창업을 적극 권유하면서 어느새 친인척, 지인 가맹점이 340여개로 전체 1000여개 가맹점의 1/3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2013년 한국기록원에서는 대한민국 최다 친인척, 지인 가맹프랜차이즈 한국최고기록에 호식이두마리치킨을 등재하기도 하였다. 기록원 관계자는 “일생일대의 중요한 창업을 형제, 친구, 선후배, 동서, 사돈 등 가장 가까운 지인에게 권유하기란 쉽지 않다. 그 만큼 브랜드에 대한 신뢰나 만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며, 상생경영을 실천하는 호식이두마리치킨이기 때문에 가능하다.”며 기록에 대한 가치를 높게 평가하였다. 호식이두마리치킨은 현재도 지인, 친인척 등의 소개로 인해 가맹점이 계속해서 늘어나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 호식이두마리치킨 1000호점 오픈 기념행사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상생의 가치

호식이두마리치킨은 지속적이고 꾸준한 성장과 함께 항상 기쁨이 있을 때 마다 그 기쁨을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며 의미를 더하고 있다. 1,000호점 오픈기념행사에서도 의미있는 행보를 이어갔는데 전 임직원이 함께한 가운데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사랑의 쌀’ 1,000포를 기증하고 사랑나눔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2013년 11월 8일 700호점 돌파를 기념하여 ‘사랑의 쌀’ 700포를 기증하였고, 2014년 10월 28일 800호점 돌파를 기념하여 ‘사랑의 쌀’ 800포를 기증하였으며, 2015년 10월 22일 900호 가맹점 돌파 기념행사 역시 ‘사랑의 쌀’ 900포를 기증하고, 전 임직원이 하나되어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사랑나눔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호식이두마리치킨은 매년 100개 이상의 가맹점이 늘어나는 가파른 성장과 함께 항상 끊임없는 사랑나눔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치킨업계 리더답게 새로운 나눔문화 풍토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최호식 회장은 “1000호점 오픈은 전국 호식이두마리치킨 가족 한분 한분의 땀으로 얼룩진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호식이두마리치킨은 꾸준한 품질관리를 통하여 고객님께 1등 품질로 보답하겠다”고 당시 소감을 전했다. 이어서 “해외진출에 더욱 매진해서 글로벌 호식이두마리치킨으로 성장해 나갈 것과 변함없이 고객감동과 체인점주님 감동 그리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하면서 상생경영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밖에도 호식이두마리치킨은 달성군과 의성군 등 소년소녀가장과 소외가정을 위해 꾸준히 사랑의 쌀을 기부해 왔으며, 2013 나눔 송년회 성품후원과 연말 대구시를 통해서 1천만원 상당의 치킨교환권을 이웃사랑 성품으로 전달하였다. 그리고 2013년 7월에는 2013 대구 치맥페스티벌 판매금 전액(11,538,000원)을 이웃사랑을 위해 기부하였다.

또한 2013년부터 시행해온 달성군 <고마워요 사랑해요>후원 행사를 통해 조손, 한 부모 가정 세대에 매달 치킨교환권을 지원하고 있고,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장애인 재활시설인 정립전자와 파주보육원, 청운보육원, 강남보육원, 다니엘복지원, 서울시립여성보호센터, 밥퍼나눔운동본부 등 복지시설에 정기적인 사랑나눔행사를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으며, 다일의날 행사를 통해 베트남 소외계층 후원, 거리성탄행사, DMZ밥상나눔행사, 백마부대 위문치킨 증정, 가정의달 사랑나눔잔치, 평화통일대장정 등 사회를 풍요롭게 하는 공헌 활동을 끊임없이 이어가고 있다.

  
▲ 일본2호점 신주쿠점 오픈

세계 초일류를 지향하며 글로벌 리더로 도약

호식이두마리치킨은 국내시장에서의 승승장구와 소외된 이웃에게 베푸는 따뜻한 온정과 함께 해외시장에서도 기상을 드높이고 있다. 2015년 6월 수도권 시장과 해외시장진출을 위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는 서울 강남 HOSIGI타워에 본사를 이전하면서 공격경영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올해는 <품격있는 언행과 품질로 세계 초일류 치킨업계 리더가 되자>를 경영방침으로 전면에 내세우며 글로벌시장진출에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일본 도쿄 신주쿠에 지난해 11월 1호점(신오쿠보점)을 오픈하며 흑자진출에 성공한데 이어 올해 10월에는 신주쿠지역에 2호점(신주쿠점)을 오픈하고 이달 내에 곧 3호점과 4호점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정직한 기업, 앞서가는 기업을 지향하며 상생경영의 성공스토리를 이어가고 있는 호식이두마리치킨의 다음목표는 품질1등을 지향하며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는 것이다. 상생경영의 대표주자인 호식이두마리치킨 성공신화가 많은 기업들의 성공바이블이 되기를 희망하며, 한국의 치맥문화가 새로운 한류열풍으로 자리잡기를 기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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